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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적끼적

셋째날

by 해보자♡ 2022. 2. 28.

셋째날

새벽기상을 마음 먹은지 셋째날이 되었다. 첫째날은 잠이 오지 않아 늦게 자 6시 넘어 일어났고, 둘째날은 5시에 잘 일어났고, 오늘은 6시 안되어 일어났다. 오늘은 4시 넘어 깼다가 다시 잤는데 5시 알람이 울렸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깨어보니 이미 지나있었다. 전에 같으면 5시에 일어나지 못 한것에 크게 실망했을텐데 이제는 괜찮다. 6시 전에라도 일어나 내 할일을 하면 된다. 새벽기상을 마음먹기 전에는 3시까지 안자고 있다가 훨씬 늦게 일어나지 않았던가. 책보는 시간이 좀 줄겠지만 낮에 보면 된다. 

 

난 시간이 많다. 

시간이 많은 것에 감사하다.

그 시간에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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