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 해보자

소시지야채볶음 황금레시피 해보자

by 해보자♡ 2021. 3. 3.

소시지야채볶음 황금레시피 해보자

쏘세지, 소세지, 소시지 어떤 말이 맞을까? 검색해보니 "소시지"가 맞는 말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쏘세지 혹은 소세지라고 더 많이 쓰는 것 같다.

 

오늘 할 요리는 "소시지야채볶음"이다. 일명 "쏘야"라고 많이 부른다. 만개의 레시피를 참고 해보았다. 

 

<재료>

비엔나소시지 200g

양파: 1/3개

식용유 

통깨 조금

 

<양념>

케찹: 2큰술

고추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마늘: 1/4큰술

 

<조리법>

1. 비엔나소시지에 칼집을 내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고, 소시지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1분 30초~2분 정도 돌려준다. (불순물 제거, 생략 가능)

소시지를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 전과 후

2. 양파를 채썬다.

 

3. 양념장을 만든다.

 

4. 식용유를 팬에 두르고, 양파를 중불로 볶는다.

 

5.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소시지를 넣고 3분간 볶는다.

 

6. 양념장을 붓고 약불로 3분간 볶는다.

 

7. 그릇에 담고 통깨를 뿌린다.

 

 

초등학생인 준이놀이터와 훈이놀이터는 당연히 소시지를 좋아한다. 평소에는 한번 데쳐 볶아 먹었는데 이번에는 더 맛있게 먹고 싶은 생각에 황금레시피라고 하는 양념으로 만들었다. 준이놀이터는 원래 먹던 것이 더 맛있다고 했고 훈이놀이터와 나는 양념을 한게 더 맛있었다. 아이들 밥 반찬이나 어른들 야식 혹은 술안주로도 좋을 것 같다. 

반응형

댓글0